보통사람의 도덕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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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의 도덕생활

쎄인트의冊이야기
【 품위 있는 삶을 위한 철학 】 _토드 메이 / 김영사 요즈음 같은 시기엔 더욱 시민적 품위의 중요성이 요구된다. 나만 편하면 되지, 내 생각이 우선이야 하는 마음가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이웃사람들이 피해와 고통을 당하는지 모른다. 완벽한 도덕적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고 살아가는 것 만해도 다행이다. ?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V%2Fimage%2F0Ip9o2oFdus2akwEhMn_wkAYCU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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