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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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쎄인트의冊이야기
【 꽤 괜찮게 살고 있습니다 】 - 하루하루가 쾌적한 생활의 기술 _무레 요코 / 온다 “책은 여전히 읽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작업용 책상으로 쓰는 식탁위도 모자라 의자 위에까지 쌓여있다. 그 상황을 더는 견디지 못할 때가 되면 책장 앞에 서서 새로운 책과 바꿀 것은 없는지 가만히 노려본다. 그러나 지금까지 남아 있는, 옛날에 구입한?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V%2Fimage%2Fn5TagReM3dDfNb9legdgGoCqI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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