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랑제일교회로 제2신천지사태…전광훈 재수감 마땅"

경기도 "사랑제일교회로 제2신천지사태…전광훈 재수감 마땅"

기독교포털뉴스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은 16일 "사랑제일교회는 전체 신도와 집회참가자 명단 등을 즉각 경기도에 제출하고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했다.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안타깝게도 현재 코로나19 확산이 ‘2차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는 심각한 국면을 맞았다. 오늘 경기도 신규확진자 77명 가운데 사랑제일교회 집회 참석 관련 인원은 43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면서 이같이 요구했다.김 대변인은 “광복절인 어제 서울 성북 사랑제일교회가 주관한 광화문 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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