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보다 더하면 더했다…거세지는 사랑제일교회발 확산세

신천지보다 더하면 더했다…거세지는 사랑제일교회발 확산세

기독교포털뉴스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무섭다.코로나19 사태 초기 대구를 중심으로 엄청난 전파력을 보였던 때보다 속도는 더 빠르고, 명단 파악은 더 어려운 상황이다.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구속 수감 중인 가운데 사랑제일교회 담임 목사인 전광훈 목사에 대한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린다.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에선 지난 12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닷새 만에 누적 확진자가 최소 249명에 달했다.정부는 현 상황을 대유행 초기 단계로 보고 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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