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3

20220123

오늘의양식

사도행전 2:32-41

  1.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2.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4.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5.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6.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7.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8.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9.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10.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1. 하나님은 외아들을 [(구)4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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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외아들을 주시는데까지 세상 사람 사랑하니 참 사랑이로다
  2. 하나님을 배반하고 멀리 떠난 우리 원수같이 대적하나 사랑하여 주네
  3. 세상 죄를 사하시려 우리 죽을 대신 성자 예수 십자가에 고난 받으셨네
  4. 이 사랑에 감사하여 곧 주께 나오라 곤한 영혼 주께 맡겨 구원을 얻으라
[후렴] 하나님은 사랑이라 죄악에 빠졌던 우리까지 사랑하니 참 사랑 아닌가

1월 23일 •주일

은혜란 이런 것이다

성경읽기: 출애굽기 7-8; 마태복음 15:1-20
새찬송가: 294(통416)

오늘의 성경말씀: 사도행전 2:32-41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36]

소설 ‘레 미제라블’은 가석방된 죄수 장발장이 사제의 은 식기를 훔치는 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는 붙잡힌 후 광산으로 다시 돌려보내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제는 자신이 그 은 식기를 장발장에게 준 것이라고 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경찰이 떠난 후 사제는 도둑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이제 더 이상 악이 아니라 선에 속한 사람입니다.”

이런 값진 사랑은 분명 은혜의 샘으로부터 흘러나온 사랑을 가리킵니다. 베드로는 오순절 날 회중에게 불과 두 달도 채 되기 전 이곳에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했습니다. 설교를 듣고 마음이 무너진 회중들은 어찌해야 좋을지 물었습니다.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사도행전 2:38) 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예수님이 대신 받으셨기 때문에, 이제 예수님을 믿으면 그들은 죄 사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진정 은혜의 역설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는데, 그 죽음에 대한 책임이 바로 그들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은혜로우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인류의 가장 큰 죄를 사용하여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그 죄를 통하여 이 일을 이미 행하셨다면, 하나님께는 이 세상에서 선으로 바꾸실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로마서 8:28)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당신은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셨습니까? 아직 안 드리셨다면 망설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미 드리셨다면 자신의 두려움까지 주님께 드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값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모든 두려움을 맡기고 주님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SUNDAY, JANUARY 23

THIS IS GRACE

BIBLE IN A YEAR: EXODUS 7–8; MATTHEW 15:1–20

TODAY’S BIBLE READING: AC TS 2: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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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has made 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both Lord and Messiah. [ ACTS 2:36 ]

Les Misérables begins with paroled convict Jean Valjean stealing a priest’s silver. He’s caught, and he expects to be returned to the mines. But the priest shocks everyone when he claims he’d given the silver to Valjean. After the police leave, he turns to the thief, “You belong no longer to evil, but to good.”

Such extravagant love points to the love that flowed from the fountain from which all grace comes. On the day of Pentecost, Peter told his audience that less than two months before, in that very city, they had crucified Jesus. The crowd was crushed and asked what they must do. Peter replied,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CTS 2:38). Jesus had endured the punishment they deserved. Now their penalty would be forgiven if they put their faith in Him.

Oh, the irony of grace. The people could only be forgiven because of Christ’s death—a death they were responsible for. How gracious and powerful is God! He’s used humanity’s greatest sin to accomplish our salvation. If God has already done this with the sin of crucifying Jesus, we may assume there’s nothing He can’t turn into something good. Trust the One who “in all things . . .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ROMANS 8:28). MIKE WITTMER

Have you given yourself to Jesus? If not, what’s holding you back? If you have, what will it mean for you to give your fears to Him as well?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extravagant love that rescued me from my sin. Please take all my fears and help me to trus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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