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2일 긴급기도
기독정보닷컴
2024.11.12 07:50
▲ 이라크, 결혼 연령 18세→9세, 여성 양육·상속권 박탈 이라크 의회가 개인 신분법 개정안을 추진하면서 법적 결혼 연령을 18세에서 9세로 낮추고, 여성의 이혼, 자녀 양육권, 상속권을 박탈하려 하고 있다고 텔레그래프가 7일 전했다. 1959년에 도입된 이라크 개인 신분법은 종교와 상관없이 가족의 사적 사항을 다루는 진보적인 법으로 평가받았으나, 보수적인 시아파 정당 연합은 개정안을 통해 이슬람법의 엄격한 해석을 따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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