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365 아침묵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7월 23일)

제목 : 그들 중 한 사람

요절 :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늑탈하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같았었느니라"(옵1:11)

우리 앞에 있는 본문(옵1:11)에서 특별한 강조는 "너도"(even thou)라는 단어(말씀)위에 있습니다. 어떤 잘못 된 행위가 그 잘못을 저지른 사람 때문에 더욱 나빠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죄를 범하면 우리는 더욱 악한 죄(가증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택함 받은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악을 행하고 있을 때 한 천사가 우리 위에 손을 댄다면,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외의 그 어떤 책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대 자신에 대하여 정직하십시오. 그리고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하십시오.(역자주1) 이 점을 확실히 했을 때 어느 누구도 다시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었느니라"라고 말할 수 없도록 빈틈없이(조심하여) 걸으십시오.(사십시오) 그대는 세상 사람들이 당할 영원한 파멸의 운명에 동참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 세상에서(여기에서) 그들처럼 살겠습니까?(즉 성도는 세상 사람과 다른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세상편에 서지 말고 고난당하는 하나님의 백성편에 서십시오.

"Even thou wast as one of them" (Obadiah 1: 11).

Special stress in the sentence before us is laid on the word thou. A bad action may be all the worse because of the person who has committed it. When God's chosen people sin, we sin with an emphasis. If an angel should lay his hand on us when we are doing evil, he need not use nay other rebuke than the question, "What dost thou here?" Much forgiven, much delivered, much instructed, and much blessed, will we dare to put our hand to evil? God forbid! A few minutes of confession may be beneficial to you this morning. Have you ever behaved as the wicked? At an evening party, certain men laughed at an unclean joke. You were as one of them, and it was not altogether offensive to your ears. When hard things were spoken concerning the ways of God, you were bashfully silent and seemed to be as one of them. Is there any difference? Here we come to close quarters. Be honest with yourself and make sure that you are a new creature in Christ Jesus. When this is sure, walk jealously lest any would again be able to say, "Even you were as one of them." You would not desire to share their eternal doom, why be like them here? Side with the afflicted people of God and not with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