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우박 피해로 100여개 마을 재난… 주민, 선교사 큰 어려움
기독정보닷컴
04.01 07:49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리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발생한 우박 피해로 주민들과 선교사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3월 22일 씨콧따봉구 일대에 돌풍과 함께 대형 우박이 쏟아져 약 100여 개 마을에서 주택 지붕이 파손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열대기후 지역에서는 이례적인 기상이변으로, 사실상 재난 수준의 피해로 평가된다. 현지 선교사에 따르면 학교 건물 지붕이 심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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