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신명기 14:23-29
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27.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지니라
28.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549. 내 주여 뜻대로 (구, 4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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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간 주인도 하시고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2.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3.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
6월 1일 •월요일
넉넉한 나눔
성경읽기 : 역대하 15-16; 요한복음 12:27-50
새찬송가 : 549(통431)
오늘의 성경말씀 : 신명기 14:23-29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이어갔습니다. 약삭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런 결정에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왈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보살피실 것입니다.”
이 부부는 관대하신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에게 음식과 소유를 나누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을 섬기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 3년 끝에 “십분 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들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하라 하였습니다(신명기 14:28-2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관대함을 통해 약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챔버스 부부는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여 기꺼이, 아무런 의심 없이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23절), “손으로 하는 범사에” 하나님의 복을 받는 법을 배웠습니다(29절).
우리도 하나님께 지혜와 분별력을 간구하며 감동 주심을 따라 자유로이 베풀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들의 필요를 공급하실 때 우리를 넉넉한 길로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베푸는 일에 대한 당신의 생각과 실천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육체적, 정서적, 영적 필요를 어떻게 공급해 주셨습니까?
넉넉히 주시는 하나님, 저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님이 모든 선함의 근원이심을 압니다. 주님을 예배합니다.
MONDAY, JUNE 1
GENEROUS GIVING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15-16; JOHN 12:27-50
TODAY’S BIBLE READING: DEUTERONOMY 14: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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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all the tithes … so that …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 DEUTERONOMY 14:28-29 ]
When Oswald and Biddy Chambers ran a Bible college in London from 1911 to 1915, they continued with their life principle of not turning away those in need. Astute Londoners were aghast at this practice, thinking the college would be taken advantage of. In response, Oswald observed, without inviting others to follow in the practice, “My responsibility is to give. God will look after who asks.”
The couple followed the example of our generous Creator. Through His instructions to Moses, God laid out gracious ways for His people to live and serve others, including the giving of their food and possessions. Moses told the Israelites at the end of every three years to “bring all the tithes” so the Levites,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could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DEUTERONOMY 14:28-29). Through the generosity of His people, God cares for the vulnerable.
The Chambers’ trust in God was so strong that they gave willingly and without question. They’d learned to “revere … God always” (V. 23) and receive His blessing “in all the work of (their) hands” (V. 29).
We may also feel inspired to give freely while we lean on God for wisdom and discernment. We know that God will generously lead and guide as He provides for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AMY BOUCHER PYE
What’s your view and practice of giving? How has God provided for your physical, emotional, and spiritual needs?
Generous God, I look to You for all I need. I know that You’re the source of all good things. I worship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