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20260510

오늘의양식

고린도후서 4:7-12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구, 35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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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5월 10일 •주일

우리 안에서 드러나는 예수님

성경읽기 : 열왕기하 10-12; 요한복음 1:29-51
새찬송가 : 325(통359)

오늘의 성경말씀 : 고린도후서 4:7-12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7)

조니 에어릭슨 타다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우리의 몸이 어떻게 예수님의 임재라는 보물을 담는 “질그릇”과 같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조니는 질그릇 대신 우리의 육신을 묘사할 현대적인 비유로 골판지 상자를 떠올리면서, 모서리가 닳고 구부러진, 돌아가신 어머니의 “상자”가 이제는 비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상자는 모두가 귀하게 여겼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영이 거하셨던 그릇”이었음을 떠올렸습니다.

조니가 생각한 것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세월이 흘러 망가져 구겨지고 구멍이 난 상자와 같은 육신으로도 종종 놀라운 방법으로 예수님을 빛나게 합니다. 조니는 “질그릇”에 담긴 보배가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고린도후서 4:7)을 드러내기 위함이라는 바울의 말을 바로 이해한 것입니다. 바울은 박해를 받아 “우겨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꺾이거나 망하지” 않았습니다(8-9절). 그의 육체의 고난을 통해 그리스도의 생명이 드러날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골판지 “상자” 상태는 어떻습니까? 고통이나 질병의 무게에 신음하며 더 심하게 구겨지고 있다고 느끼십니까? 그러나 예수님이 당신의 몸 안에서 드러나고 계심을 기억하십시오(10절). 주님께 순종할 때 주님은 당신을 통해 그분의 빛을 비추십니다. 그리하여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이 주님의 사랑과 생명의 빛을 받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른 사람을 통해 드러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왜 자신의 임재를 “질그릇”에 담아두셨을까요?

살아 계신 성령님, 제 안에 계셔서 하나님의 사랑과 임재로 빛을 비출 수 있게 하소서.

SUNDAY, MAY 10

JESUS REVEALED IN US

BIBLE IN A YEAR :2 KINGS 10-12; JOHN 1:29-51

TODAY’S BIBLE READING: 2 CORINTHIANS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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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 2 CORINTHIANS 4:7 ]

After Joni Eareckson Tada’s mother died, Joni thought about how our bodies are like “jars of clay” that hold the treasure of Christ’s presence. She mused about a modern equivalent to describe our earthly bodies-a cardboard box. She knew her mother’s “box,” with its worn-out corners and bends, was now empty. But, she reflected, it was a box they’d treasured, “the vessel in which the treasure of the Spirit of Christ had dwelt.”

As Joni notes, those who follow Jesus let Him shine through them, often in spectacular ways through the creases and holes as their boxes to collapse with age. In this she followed Paul’s words about the treasure appearing in “jars of clay” because it would reveal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2 CORINTHIANS 4:7). Although Paul was “hard pressed” and “perplexed” with what he suffered, he was not “crushed” or “destroyed” (VV. 8-9). Through his sufferings in his body, he knew that Christ’s life would be revealed.

How’s your cardboard “box”? You might feel the creases grow larger as you groan under the weight of pain or disease. Know, however, that Jesus is being revealed in your body (V. 10). As you submit to Him, He’ll shine His light through you, so that those who are in darkness may receive His love and His life. AMY BOUCHER PYE

How have you seen Jesus revealed in others? Why do you think God encloses His presence in these “jars of clay”?

Spirit of the living God, please live in me that I might shine with Your love and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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