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이사야 53:1-7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구, 4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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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사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8월 23일 •주일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
성경읽기 : 시편 113-115; 고린도전서 6
새찬송가 : 304(통404)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53:1-7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이사야 53:3)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들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응모자들이 컴퓨터에서 AI 텍스트 프롬프트로 만든 그림들을 보내왔습니다. 여기엔 AI로 만든 이미지만 출품 가능했습니다.
수상작 중에는 초현실 같은 장면을 담은 작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그림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분홍색 플라밍고 같은 것 하나가 깃털로 된 공처럼 말려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수상작이 ‘진짜’ 플라밍고를 찍은 ‘진짜’ 사진이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작가는 AI 공모전에 진짜 사진을 제출한 것입니다. 그의 작품 “플라밍곤(Flamingone)”은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사진이 진짜라는 이유로 거부당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판과 십자가 처형에 대한 비슷한 아이러니를 생생하게 예언하여 “(그가)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같았다”(이사야 53:7)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는 자신이 유대인의 메시아라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한마디 변호도 하지 않으셨 습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7절). 이사야는 이 같은 최악의 모순 상황을 지적하며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 들에게 버림받았다”(3절)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메시아이자 하나님의 진짜 아들이 가짜로 몰려 거부당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결정을 내리는 법정의 재판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가짜 메시아로 거부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때로는 일상 생활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당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성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우리는 살면서 어떻게 예수님을 거부할 수도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참된 임재 가운데 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SUNDAY, AUGUST 23
AUTHENTIC SON OF GOD
BIBLE IN A YEAR :PSALMS 113-115; 1 CORINTHIANS 6
TODAY’S BIBLE READING: ISAIAH 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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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ankind. [ ISAIAH 53:3 ]
A photography contest featured images crea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submitted pictures they had fabricated by AI text prompts on computers. Only AI-generated images were allowed. One winner was a surreal depiction: something that looked like a pink flamingo curled into a feathery ball, against a sandy landscape.
There was only one problem. The winning image was a real photograph of a real flamingo. The photographer had entered an authentic photo in an AI-contest. His picture, “Flamingone,” was disqualified. That’s right-the authentic photo was rejected for being the real thing.
The prophet Isaiah vividly foretells a similar irony about the trial and crucifixion of Jesus Christ: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ISAIAH 53:7). Christ was taken to court for claiming to be the Jewish Messiah. Yet he did not offer a defense: “He was oppressed and afflicted, yet he did not open his mouth” (V. 7). Isaiah points to the ultimate contradiction: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ankind” (V. 3). That’s right-the authentic Messiah, the true Son of God, was rejected as being fake.
Today, you and I are judges in that court of decision. Do we accept Jesus as the authentic Son of God? Or do we reject Him as something less? Even if we believe in Him, does our daily living sometimes reject Him as the real deal? KENNETH PETERSEN
How does your life reflect the authenticity of Jesus Christ? How might it reject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honor You as I live in Your genuine pres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