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레위기 26:40-45
40. 그들이 나를 거스른 잘못으로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고 또 그들이 내게 대항하므로
41. 나도 그들에게 대항하여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 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들의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면
42.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을 기억하리라
43. 그들이 내 법도를 싫어하며 내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그 땅은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리라
44. 그런즉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45.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애굽 땅으로부터 그들을 인도하여 낸 그들의 조상과의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구, 4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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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5월 28일 •목요일
제가 그랬어요
성경읽기 : 역대하 4-6; 요한복음 10:24-42
새찬송가 : 305(통405)
오늘의 성경말씀 : 레위기 26:40-45
그들이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라 (레위기 26:40-42)
오래된 코미디 영화에서, 어설프지만 총명한 프로그래머가 화성으로 가는 첫 유인 우주 비행대원으로 선발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래머는 자꾸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며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습관처럼 내뱉곤 했습니다. 우주선이 화성에 착륙하자 그는 동료가 발을 디디기 직전 사다리 꼭대기에서 미끄러져 화성 표면으로 떨어졌습니다. 화성에서 처음으로 터져 나온 말도 다름 아닌 “제가 안 그랬어요!” 였습니다.
익살스러운 이야기지만, 그 프로그래머의 말은 소름 끼치도록 현실적입니다. 책임을 전가할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의 반응은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하기를 바라시지만, 또한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기 쉽다는 것도 알고 계십니다. 레위기 26:1-13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한 계획의 윤곽을 보여주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라“(9절)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습관적인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백성을 회개하도록 만들기 위한 저주와 고난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불순종한 이스라엘이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면”(40절) 그들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있어 핵심은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인정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은 우리를 계속해서 죄의 굴레에 얽매이게 하고 우리 자신을 변호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끼십니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제가 그랬어요.” 라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로 비난받을지도 모를 때 반사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당신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솔직했던 때를 떠올려 보십시오.그때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________에 관해서 하나님께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THURSDAY, MAY 28
IT WAS ME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4-6; JOHN 10:24-42
TODAY’S BIBLE READING: LEVITICUS 26: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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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y will confess their sins … I will remember my covenant with Jacob. [ LEVITICUS 26:40-42 ]
In an old movie comedy, a bumbling but brilliant programmer is chosen for the first manned mission to Mars. Constantly making foolish mistakes, the programmer has a habit of blurting out, “It wasn’t me!” When the crew lands on Mars, the programmer slips from the top of the ladder and falls to the planet’s surface-just before his partner sets foot on it. The first words spoken on Mars are, “It wasn’t me!”
It’s a farcical story, but that programmer’s phrase is hauntingly realistic. Whenever there’s blame to go around, our response can sound a lot like, “It wasn’t me!”
God desires our obedience. But He also knows we’re prone to disobey Him. In Leviticus 26:1-13, God outlined His plan for Israel. If they obeyed His commands, He said, “I will look on you with favor and make you fruitful and increase your numbers” (V. 9). But habitual disobedience would bring curses and afflictions designed to bring the people to repentance. Then God said that if disobedient Israel would “confess their sins and the sins of their ancestors” (V. 40), He would remember His covenant with them.
The key to restoring relationship with God is our admission of what we’ve done wrong. Blaming others keeps us trapped in the guilt cycle, powerless to vindicate ourselves.
Feeling far from God? A good place to start is by saying, “It was me.” TIM GUSTAFSON
What is your reflexive reaction when you might be to blame for something? Think of a time when you’ve been truly honest with God. What did it look like?
Loving God, I want to be honest with You about 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