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심플(心+) 갓(God)지은 복음밥 복음의전함 2022.12.29 14:04 밥 식는다. 빨리 와!”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싶어 새 밥을 지은 엄마의 사랑 어린 잔소리입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위해 사랑을 넣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