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무력감, 느껴보셨나요? | 자퇴 아들 사랑 | 세바시 2027회 세바시 2025.09.22 20:01 경은정 | 서울런 시니어 멘토 강연 소개 '논술의 신'이라고 불리며 아이들을 가르치던 제가, 정작 제 아들의 자퇴 선언 앞에 힘없이 무너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