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한 아들 한석준 아나운서에게 보인 아버지의 품격있는 대화의 온도 @uncleFree 세바시 2025.07.01 08:54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쉽게 던졌던 말, 좋은 의도로 했지만 상대를 더 멀어지게 했던 조언들… 왜 우린 '말'을 하면서도 왜 자꾸 후회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