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들이 사회적 비난을 피해 모인 곳 | 박은미 니트생활자 공동대표 | 청년 백수 취업 실패 | 세바시 2077회 세바시 01.31 19:00 박은미 | 니트생활자 공동대표 강연 소개 : “쓰레기 봉투에 들어가 죽고 싶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해고 후 방 안에 숨어버린 한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