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열심히 찾아 구원을 이루라

홈 > 기독자료 > 영혼의양식
영혼의양식

주를 열심히 찾아 구원을 이루라

기독정보닷컴 0 20 0
영혼의 양식 91-43호                                            1991.10.27.

성서일과 ; 렘31:7-9, 히5:1-6, 막10:46-52.

제목 ; 주를 열심히 찾아 구원을 이루라




 프로 야구 선수 중에 이 민수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프로 야구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선수를 모른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프로 야구가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선수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 선수는 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여러 해 동안 거듭, 홈런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지금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수입니다.

 이처럼 이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열심히 연습을 하고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선수들은 다 잠들어 있는 깊은 밤중에도 혼자 남아 배팅 연습을 하고, 어떻게 하면 야구를 잘 할 수 있을까 하고 연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선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이 다른 선수와는 다릅니다. 우선 그 얼굴 모습이 진지합니다. 한방 때려야겠다는 굳은 의지가 역력히 보입니다. 투수에게 조금도 빈틈을 보이지 아니하고, 언제든지 홈런을 날리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가 이처럼 성실한 것은 또 하나 신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 선수는 대구제일감리교회 집사입니다. 경기가 있을 때에는 경기가 있는 지역의 가까운 교회에 출석을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부인과 함께 본 교회에 열심히 참석을 한다고 합니다. 이 민수 선수는 기록만 좋은 것이 아니라, 생활도 다른 선수의 모범이 되고 있답니다. 술 담배는 물론 않으며 모든 일에 열심이기 때문에, 나무랄 데 없는 훌륭한 선수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은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열심을 갖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어서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켜 줍니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생활태도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자세로 바꾸어 줍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미리 짐작하고 두려워하거나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하나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믿기 때문에, 결과에 연연하지를 않고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할 뿐입니다. 혹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지라도 과거 일에 미련을 두지 아니하고, 현재 주어진 일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

 사실 신앙 생활을 하게 되면 게으름을 피울 새가 없습니다. 말씀 자체가 우리에게 열심히 살 것을 요구할뿐더러, 열심을 내지 않으면 신앙 생활을 온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는 인간의 필요에 따라 신앙을 갖게 되지만,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셔서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필요할 때에만 신앙 대상을 찾아가게 됩니다만, 우리 기독교인들은 언제나 하나님이 곁에 계셔서 우리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어서, 항상 열심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열심을 내지 않으면 신앙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자전거를 탈 때에, 페달을 열심히 밟지 않으면 자전거는 쓰러지고 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도 열심을 다하지 않으면, 신앙이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예 쓰러지고 맙니다.

 예레미야 31장에서 말하고 있는 『남은 백성』이란,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을 아끼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온갖 시련과 고통을 이기어내고 신앙의 지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힘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냥 되는대로 살았으면 벌써 일찌감치 신앙을 팔아먹고 말았을 것입니다. 조금만 힘들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신앙이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밥을 먹여 주나, 옷을 주나!’ 하면서 하나님을 등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은 백성을 구원하신다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31장 7-9절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남은 백성들을 구원하여 고국으로 인도하되, 울면서 떠나간 길을 위로 받으며 돌아오게 하시리라』고, 기자는 적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끝까지 믿음을 지켜 승리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구원 하시사,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게 되면 눈 먼 봉사와 같이 갈 길을 모르고 방황을 하게 됩니다. 신념이 없고 지조가 없기 때문에, 갈대처럼 조그마한 미풍에도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면서 아무 목적이나 목표가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잠시 세상의 물질이나 명예를 얻기 위하여 힘써 보지만, 머지않아 그런 일이 부질없는 짓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신앙을 잃어버리고




 1. 하나님을 떠나 무지와 연약함 속에서 갈 길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제 시대에 강제로 징용되어 사할린에 갔던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죽거나 자살을 하고, 그래도 끝까지 고국에 갈 수 있으리라는 꿈을 지니고 살았던 사람들은 고국 땅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의지가 약하여 쉽게 좌절한 사람들은 폭음을 한다든지 해서 스스로 병을 불러들여 죽었습니다. 고국에 언젠가는 돌아간다는 목표를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산 사람들은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건강 유지에 애썼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생활기반도 닦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목적 의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살지를 않습니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규모 있게 살아갑니다. 목표달성을 위하여 부지런히 일합니다. 돈도 막 쓰지를 아니하고, 계획에 없는 일에는 어지간해서는 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일이란 사람 뜻대로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을 가르쳐 보려고 계획을 세웠으나 공부를 못하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집을 살 계획을 하고 돈을 모아 보지만, 모아 놓은 돈보다 집 값이 더 뛰면 허탈감이 생깁니다. 농사를 열심히 하여 많은 수확을 거두었지만, 값이 뚝 떨어지면 그것 또한 허사입니다.

 그런고로, 목적을 가지고 산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떠나 살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결과에다가 목표를 두게 되면, 그 뜻을 이루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마치 뜬 구름을 잡는 것처럼 허망한 일입니다. 어떤 때는 목표가 달성되어 기쁘지만, 어떤 때는 기대에 어긋나는 일 때문에 슬퍼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게 되면 아무리 노력을 많이 하고 열심히 산다 할지라도, 그 땀 흘린 보람을 거두지 못하고 실망을 하게 됩니다.

 교회에서 가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느끼는 것입니다만, 준비를 할 때에는 여러 날 동안 신경을 쓰고 애를 먹으나 30분만에 결혼식을 마치고 나면, 그렇게 허망할 수가 없습니다. 30분을 위하여 며칠 밤잠을 못 자며 수고했나 싶으면, 정말 허전한 생각을 갖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딸을 시집보내는 부모의 마음은 더할 것입니다. 며칠 아니라, 20년을 넘게 딸을 고생 고생하면서 키워 가지고 남의 집으로 보낼 때의 그 마음은 쓰라리고 아프며, 속이 텅 빈 듯 허전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도 그 허무한 마음이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목적 없이 산 인생은 물론이고, 목적이 있더라도 땅위의 보이는 것에 소망을 두고 산 사람도 그 허무한 마음이란 별로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게 되면 무지와 연약함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인생의 이 끝과 저 끝을 아는 사람이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살면 무지(無知)가 됩니다. 인생의 가는 길을 모르고 산다면, 눈은 있으나 앞을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나 진배없을 것입니다.

 그 인생 길을 누가 안다는 말입니까? 오로지 인생을 만드신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그 길을 가야만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잘못된 판단에 따라, 아니면 거짓 스승이 가르쳐 준 길을 따라 갔다가, ‘이 길이 아닌데!’ 하고 후회를 했을 때에는, 이미 때는 늦게 됩니다.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면 자신이 없고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살다가고 ‘내가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하고 후회를 했을 때에는, 이미 때는 늦게 됩니다.

 길을 알아서 가는 사람은 노래를 부르며 자신 있게 운전을 하지만, 길을 잘 모르고 가는 사람은 노래를 부를 정신이 없습니다. 혹 엉뚱한 길로 가는 것은 아닐까 하고 소변 마려운 것도 잊은 채 긴장을 하고 운전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복 받은 인생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는 길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인생 목표는 하늘 나라입니다. 그 하늘 나라를 향하여 부지런히 달려가고 있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혹시나, 여러분들 중에서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보다는 땅 위에서의 기대를 더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는지요? 또는 하나님나라에 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없이 그냥 저냥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 분이 있는지요? 만일 그런 분이 있다면, 오늘의 말씀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2. 믿음이 없어서 연약한 인간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위로와 용기, 동정을 베푸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히브리서 5장 2절의 말씀에, 『예수님은 연약한 인간으로 계셨기 때문에, 무지하거나 유혹에 빠진 사람들을 동정하신다』고 했습니다. 동정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연약한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 제물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이루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제 고집대로 살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사,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리석은 우리 인생들을 야단치지 않습니다. 분명히 우리가 잘못해서 어리석은 길을 가건만, 크게 야단치지를 않으시고 인자한 아버지처럼 잘 타이르시고 옳은 길이 어느 길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잘 생각해서 옳은 길로 가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소경 바디메오가 큰 소리로 자비를 구했을 때에 사람들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지만, 예수님은 그를 가까이 하사 그의 눈을 온전케 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마찬가지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시고 부족함을 채워주십니다. 온전치 못한 것은 고쳐 주시고 잘못된 생각은 바로 잡아 주십니다. 예레미야 31장 9절의 말씀을 보면, 『넘어지는 사람 하나 없도록 바른 길로 해서 시냇물가로 인도하리라』고 적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렇게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일까요? 그것은 원래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예레미야 31장 9절의 말씀에 의할 것 같으면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따라,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부모는 그의 자녀가 잘못했을 때에 감정으로 처리하거나 무관심하지 않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되, 그 자녀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가지고 지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신의 부모보다 사랑이 더 깊고 크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3.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하나님의 위로와 자비를 열심히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서는 그 열심히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진리를 구하되,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구해야 합니다. 바디메오가 예수님께 자비를 구했던 것처럼, 죽기를 각오하고 진리를 찾아야 합니다.

 진리를 따라 사는 길은 평탄하지가 않습니다. 많은 방해와 시험이 있습니다. 세상 친구들이 가만히 내버려두지를 않습니다. 믿으려면 적당히 믿으라고 충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바디메오가 적당히 소리쳤더라면 구원을 받았을까요? 결코 예수님이 귀가 어두워서 큰 소리를 친 것이 아닙니다. 나중 말씀을 보니,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고 하신 것을 봐서, 그 부르짖음의 크기는 믿음의 정보를 가리켰던 것입니다.

 진리를 따라 열심히 사는 길에 가장 큰 방해꾼은 나 자신입니다. 내게 있는 욕심과 자만심이 나를 넘어지게 하는 큰 요인입니다. 나는 염려 없다라고 자만하는 사람이 가장 잘 넘어집니다. 운전도 처음 배우는 사람이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생겼을 때에 사고 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보다 새로운 믿음을 갖기 위하여 애쓰지를 아니하고, 자신의 믿음을 과대 평가하는 사람은 꼭 넘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온전한 믿음을 갖게 해 달라고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페달을 밟으면 사고 나지 않고 앞으로 전진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멈춰 섰거나 곁눈질을 하게 되면 사고 날 위험성이 많습니다.

 우리는 머지않아 하늘 나라에 갑니다. 나이가 적은 사람이 먼저 갈 수도 있습니다. 누가 먼저 가고 나중 가든지, 우리는 갈 곳이 있고 삶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인생을 즐겁게 살수가 있습니다. 사탄의 유혹이 없지 않으나, 믿음 생활을 부지런히 하면 시험들 염려가 없습니다.

 문제는 오늘 내가 열심을 다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핑계가 있고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가 믿음생활보다 더 열심을 내야 할 다른 일이 없습니다. 암탉이 아무리 달걀을 낳아도 무정란이면 병아리가 되지 않습니다. 병아리가 되게 하려면 수탉을 알게 해 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지 못하고 열심을 낸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열심히 살되, 하나님을 아는 일부터 먼저 열심을 내야 합니다.

 가을이 거의 다 가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벌써 난로를 설치했습니다. 겨울 준비를 잘하게 되면 춥지 않게 지내지만, 게으름을 피운 사람은 덜덜 떨며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인생의 겨울 준비는 때가 따로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덧 후딱 인생이 다 지나가고 추운 겨울 인생을 보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왕 예수를 믿을 것, 열심을 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속마음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믿음생활을 청산하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복된 인생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하여 애쓰다 보면, 어느 새 자신의 인생이, 그리고 그 믿음이 가장 바람직하고 올바른 위치에서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학생이 부모 말씀을 잘 따르다 보면 공부도 잘하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공부를 잘하나 부모를 불신하고 거역하기 시작하면, 어느 새 성적은 뚝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따라 열심히 살면 다른 일도 다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 따르지 아니하고 세상 일에 치우치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잘 살지 모르나 머지않아 실패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아무쪼록 하나님 말씀, 그 진리 따라 열심을 다함으로 성공적인 인생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