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10)
기독정보닷컴
06.04 06:46
4. 첫 번째 휴가와 군산 선교의 계속 (1907-1911)1910년 3월 불 선교사는 구암에서 남자를 대상으로 사경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는 지난해보다 43명 증가한 274명이었다. 사경회는 10일간 계속되었다. 사경회가 끝날 무렵 시험을 치렀는데, 많은 사람이 980점 이상을 받아 선교사들을 기쁘게 했다. 마지막 저녁 예배 시간에는 전도를 위해 바칠 날을 작정하는 순서가 있었다. 참석자들이 작정한 총 날 수는 83일이나 되었다.동기간에 불 선교사의 부인은 궁멀에 있는 여학교를 책임 맡아 운영했다. 그녀는 최상급 산수반을 세 학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