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대책 전문가 정장면 박사, ‘성결대 강의’
기독정보닷컴
06.04 05:15
한국교회를 겨냥한 이단 사이비 집단의 포교 전략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예비 목회자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성결대학교 신학부는 지난 5월 21일 교내 채플실에서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나도 이단이 될 수 있다’는 주제로 실제적인 이단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이단 대책 전문가 정장면 박사(전 서울신학대학교 강사)는 예비 목회자들이 빠지기 쉬운 안일함과 신학적 엘리트주의를 비판했다.정 박사는 “많은 신학생이 정통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