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양교회, 임직식 및 선교사 파송예배
기독정보닷컴
06.02 10:29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초양교회(강환식 목사)는 지난 5월 31일 임직식 및 선교사 파송예배를 통해 교회 부흥과 해외 선교에 대한 비전과 열심을 다짐했다.초양교회는 서문교회(당시 고 여진헌 목사, 현 박명룡 목사)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1989년 설립한 교회로 초대 조병재 목사를 시작으로 박상진 목사를 거쳐 3대 목사로 2002년 강환식 목사가 부임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작은 상가에서 시작한 초양교회는 조금씩 부흥하며 터전을 넓혀갔고 2003년 강 목사라 부임 후 1년 만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용담동 417번지에 예배당을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