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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21:32
솔로가 늘어나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문화가 발달하고, 삶의 기준이 ‘관계’에서 ‘혼자’로 옮겨졌다. 그런데 인간 삶의 질은 관계로 인해 결정된다. 인간 삶의 행복과 만족도는 ‘관계의 깊이’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여러 연구가 일관되게 말하고 있다. 삶의 목적을 소유나 명예, 권력 쟁취에 두는 사람은 관계를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관계를 무시하고 얻은 소유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성공했지만 그는 외롭다. 행복한 사람은 좋은 관계를 많이 가진 사람이다. 진정한 행복은 ‘관계 행복’이다.현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