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길 박사의 해외 기독교대학 소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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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08:54
토저는 말년에 자신의 회심 순간을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내가 불과 열일곱 살이었을 때, 배움이 짧았던 내 마음을 그토록 감미롭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다루어 주신 성령님으로 인해 나는 하나님께 여러 번 감사드렸다.”이웃집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그는 한 번도 토저에게 그리스도에 관해 말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그를 만나 함께 걷게 되었는데, 갑자기 그가 토저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했습니다.“나는 네가 궁금했단다. 네가 그리스도인인지, 정말 거듭났는지 말이야. 이 문제에 대해 너와 진지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