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지심(悔改之心)으로 돌아본 평신도 사역의 길
기독정보닷컴
01.01 09:23
필자는 62년의 신앙생활과 40여 년의 장로 임무를 수행하며 평신도 지도자로서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스스로 자격이 부족했음을 성찰하며, 지난날에 대한 회개지심(悔改之心)으로 이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사랑, 은혜, 그리고 진리가 충만해야 합니다. 둘째로, 목회자는 겸손과 섬김, 말씀과 기도,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리더십을 갖추어야 합니다. 또한 분명한 목회 방향과 소신을 실천하는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