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기독정보닷컴
01.15 11:29
열심히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저를 깨웠습니다. 곧 설교를 해야 하는데 누워 있으면 어떡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기겁하며 일어났습니다. 부랴부랴 옷을 입고 설교를 하기 위해 강대상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설교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무엇을 설교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해졌습니다.강대상으로 가는 동안 떠오른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도행전 4장 12절 말씀이었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