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5)

홈 > 뉴스 II > 기독교헤럴드
기독교헤럴드

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5)

기독정보닷컴
시력을 잃어 가면서 천국을 바라보는 기쁨♬ ​​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이 찬송 작사가인 토마스 헤이스팅즈(Thomas Hastings, 1784~1872)는 어려서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워,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인데 다가 늘 심한 피부병을 앓았다. 더욱이 지독한 근시여서, 책을 보려면 책을 눈에다 갖다 대고

0 Comments
베스트글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