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길 박사의 해외 기독교대학 소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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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길 박사의 해외 기독교대학 소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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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는 저술 활동이나 그 어떤 사역으로도 결코 부를 축적하지 않았다. 그는 당연히 받을 수 있었던 저서의 저작권을 포기했을 뿐만 아니라, 사역의 절정기 때조차도 적은 봉급에 만족하며 살았다.그것은 교회가 인색해서가 아니라, 토저 자신이 이미 충분히 대접받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만약 그가 외부 초빙 강연의 사례금을 받았다면, 아마도 그는 그 돈을 더 가치 있는 일에 모두 기부했을 것이다.수년 후, 교회 위원회에서 그의 봉급 인상 문제가 거론되었을 때, 토저는 자신의 가족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위원들에게 상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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