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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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8:42
2. 음악가‘빌리 불(William F. Bull)’ 목사는 타고난 음악가로 기타, 만돌린, 하모니카 등 다양한 악기를 능숙한 연주가이다. 그는 연주뿐만 아니라 작곡에도 재능이 있었다. 그가 작곡한 “앤 공주, 두 걸음(Princess Anne Two Steps)”은 미국을 떠나 선교지로 향하기 전 출판됐다. 사경회를 위해 수백 명의 한국인 기독교인이 여러 선교부에 모였을 때, 그들은 불 목사가 연주해 주는 음악을 들으며 큰 기쁨과 위로를 얻었다.로 드히버(Rodeheaver) 씨의 한국 방문 이후, 불 목사는 청년들로 구성된 ‘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