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정교분리 원칙 확립·사회통합” 성명 발표
기독정보닷컴
02.13 04:59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사진, 이하 한교총)이 최근 정부의 정교분리 원칙 확립 기조에 지지를 보내면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일부 법안들이 정통 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한교총은 지난 2월 2일 성명을 통해 정부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 방침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환영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는 취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