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 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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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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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 하나님만 신뢰하는 믿음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푸른 풀밭 맑은 시냇 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양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장수철 박사(1917~1966)는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며 살았던 인물로, 그의 삶은 아직도 많은 사람의 가슴 속에 남아 있다. 장 박사는 평양에서 장로의 손자로 태어났다. 서울에서 중앙신학교, 일본에서 동경고등음악학교 작곡과, 미국 무디성서학교 종교음악과, 시카고 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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