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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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6:14
제1부 사진으로 본 불선교사 제2부 불 선교사의 생애불 선교사는 호남지방의 초기 선교사로 1899년 말경 한국에 도착했다. 서울에서 약간의 준비 기간을 보낸 그는 군산지방(구암)에 파송되어 거의 40년간 호남교회의 성장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일반에게 잘 알려진 그의 전도 방식은 ‘천막 전도’였다. ‘전도열’로 충만했던 그는 전북지방을 누비면서 복음 증거에 열중하여 많은 불신자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업적을 남겼다.1. 출생에서 선교사가 되기까지 (1876-1899)불 선교사의 본명은 윌리엄 포드 불(Willi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