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기독정보닷컴
03.05 17:29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은 2026년 2월 25일 광림교회에서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리고, AI로 복원한 민족대표 33인 고(故) 이갑성 집사의 독립선언서 낭독과 기독교 선열 후손 5인에게 영예의 패를 증정했다. 이번 107주년 행사는 1919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기독교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제1부 예배 사회는 공동대표회장 정정인 목사(예장대신 총회장), 기도는 상임회장 안성우 목사(기성 총회장), 성경봉족은 이상규 목사(예장개혁총회장), 기념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