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소설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 출간
기독정보닷컴
03.05 20:45
출판사 바른북스가 한국소설 분야 신간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를 출간했다.책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는 ‘만약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당신 앞에 상담을 요청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전단지를 떼다 검찰에 송치된 여학생부터 임산부 아내를 구하려다 실형을 선고받은 가장, 직진 신호에서 무단횡단자를 치이게 한 노인 등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의도치 않게 범죄자가 된 이들을 다룬다.책의 목차 구성은 △또렷한 기억(1장) △진짜 피해자(2장) △모든 걸 알고도 사랑할 수 있을까(3장) △그 아이는 지금도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