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을 바꾼 곽선희 목사의 설교와 목회
기독정보닷컴
03.19 03:19
소망교회의 정체성은 경건한 예배에서 절정을 이룬다. 이는 장로교의 전통적 예전과 곽선희 목사 특유의 종말론적 목회 철학이 어우러져 소망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주일예배는 1부부터 5부까지 다섯 차례 드려진다. 곽 목사 목회 당시, 모든 예배 시작 30분 전이면 이미 본당 1층은 만석이었다. 교인들은 조용히 성경을 읽거나 묵도하며 예배를 기다린다. 곽 목사는 교인들의 신앙생활 초점을 예배당의 경건한 예배에 맞추었다.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에 바탕을 둔 곽 목사의 신학과 목회가 ‘교회를 교회 되게’ 만들었다.소망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