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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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채플실에서 설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깨달았습니다. 돌아보니 제 사역의 여정 속에 극동방송과 함께한 시간들이 참으로 깊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소중한 기억들을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어릴 적 저희 집에는 늘 극동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외할머니 곁에서 듣던 찬양과 기도, 설교는 어린 제 영혼에 깊은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낭독해 주던 시간은 지금까지도 잊지 못할 평안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방송 사역에 직접 참여하며 ‘소망의 기도’를 꽤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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