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교단, 2년만에 군종목사 배출
기독정보닷컴
04.02 15:57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지난 2년간의 공백을 깨고, 군 복음화의 기수로 나설 군종목사 후보생 2명을 배출했다.교단 군선교위원회(위원장 이기용 목사)는 지난 3월 20일 김포공항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군종목사 후보생으로 최종 확정된 윤의진 목사와 우나단 목사를 초청해 격려 오찬을 하며 앞날을 축복했다.이날 격려 자리에는 군선교위원회 사무총장 최성열 목사, 회계 박정규 장로, 직전위원장 김명철 목사가 참석해 후보생들에게 군선교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군종 84기 훈련생인 두 목사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축복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