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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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서종표 목사 – 팔방미인 윌리엄 불(부위렴) 선교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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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불 선교사의 생애 3. 군산 선교 기점 시절 (1901-1907)구암은 군산에서 약 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동네로, 당시 군산 선교 거점에서 활동하던 선교사들이 거주하던 곳이었다. 불(Bull, 부위렴) 목사 부부는 은퇴할 때까지 이곳에 머물며 군산 선교 거점은 물론, 복음이 필요한 여러 지역을 다니며 선교에 진력했다.궁멀(구암)에서 있었던 특별한 일 중 하나는 영어를 구사하는 청년 오긍선(1878.10.4.~1963.5.18., 구암교회 오인묵 장로의 아들)과의 만남이었다. 시기는 1901년 초가을 무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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