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누구를 위한 정교분리 법안인가?
기독정보닷컴
04.02 17:42
“법안의 취지에는 공감하나 보완할 내용 많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지난 3월 25일 한국기독교회관 9층 한교총 회의실에서 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교분리’ 민법 제37조 와 38조 개정법률안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기공협 상임대표 김철영 목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한국 교회에서 이미, 이단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한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과 불법행위’에 대하여 단체해산의 국민 여론이 높아지면서 ‘정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