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의 무게 잊지 않고 충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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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의 무게 잊지 않고 충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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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부르는 햇볕이 점점 뜨거워지던 지난 4월 12일 대전에 위치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광교회(강인성 목사)는 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한 권사들에 대한 명예추대와 다가오는 여름보다 더 뜨거운 가슴을 안고 교회를 위해 충성할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식을 거행했다.이번 임직식은 대광교회를 개척한 김준호 목사이 이어 2대 목사로 강 목사가 대광교회에 취임한 후 7년여 만에 두 번째 하는 것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며 부흥하는 대광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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