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부활절, 전국 교회 생명나눔 예배”
기독정보닷컴
04.15 19:02
서울 서현교회 ‘166명’… 울산 병영교회 ‘115명’ 2026년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전국의 교회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생명나눔예배를 드리고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대거 참여했다. 이번 사순절 및 부활절 기간, 전국 22개 교회에서 1,254명의 성도가 장기기증을 약속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했다.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이상화 목사)는 설립 60주년을 기념하여 부활주일(4월 5일) 1~3부 예배를 생명나눔 예배로 드렸다. 서현교회는 올해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