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우 목사의 시사 평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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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목사의 시사 평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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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늘 한계를 넘어설 때 비로소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는다. 바다를 건너 미지의 대륙을 발견하던 시대처럼, 우리는 지금 다시 한번 새로운 경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아르테미스 2호의 발사는 단순한 기술적 성취를 넘어, 인간 존재의 지평을 확장하려는 의지의 선언이라 할 만하다. 약 40만 6,771km에 이르는 비행은 아폴로 13호가 세운 기록을 넘어서는 도전이며,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나아가는 여정으로 기록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임무에서 주목할 점은 달의 뒷면을 인간의 눈으로 직접 관찰한다는 데 있다. 그동안 달의 뒷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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