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을 바꾼 곽선희 목사의 설교와 목회
기독정보닷컴
04.29 17:10
미국의 복음주의자 앤디 스탠리(Andrew Stanley, 1958~)는 《Deep & Wide》(Zondervan, 2016)에서 교회를 두 가지로 분류한다. 바로 ‘에클레시아’와 ‘키르케’다. ‘에클레시아’는 회중, 모임이라는 의미로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 16:18)에 바탕을 둔다.반면에, ‘키르케’는 공공건물이나 건물적인 교회를 의미한다. 스탠리는 ‘키르케’의 요소로 ‘3B’를 꼽는다. 바로 Building(건물), Bodies(교인 수), Budget(재정)로 ‘얼마나 큰 건물을 가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