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기독정보닷컴
04.29 21:34
우리가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면 참 굽이굽이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400년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셨지요, 홍해를 육지처럼 건너게 하셨지요, 먹을 것 없는 광야에서 매일 아침 ‘만나’라는 신비한 양식을 내려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뙤약볕을 가려주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추운 광야의 밤을 녹여주셨습니다.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울기 시작합니다. 왜 울었을까요? 기가 막히게도 “고기가 먹고 싶다”는 이유였습니다.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