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이재정 목사의 하고 싶은 말 (91)
기독정보닷컴
5시간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의 끝에는 언제나 가늠할 수 없는 은하수 아래 눕는 꿈을 꿉니다. 우주의 한 현상인 은하수 아래서 우주의 질서처럼 내 안의 질서가 바로 서는 경험과 닿고 싶은 거지요. 인류는 넓고 넓은 우주의 정체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아직도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겨우 “빅뱅 이론” 하나쯤 걸어놓고 여적도 별다른 진척이 없습니다. 행여 우주의 한 행성, 달이나 화성에 다녀온다 해도 우주의 규모로 보면 먼지만큼도 안 됩니다. 그러니 인간이 우주의 정체를 규명하는 길은 불가능하다 할 만큼 아득합니다. 그 궁금증을 안고도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