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 가정의 달, 한국교회 ‘생명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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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부활절부터 시작된 전국 교회의 장기기증은 고난 중에 있는 이웃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생명나눔 예배의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장로, 이하 운동본부)는 지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지역 5개 교회가 생명나눔예배를 드려 총 43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역촌성결교회 세 번째 생명나눔 예배운동본부 이사장 유재수 원로장로(역촌성결교회·권영기 목사)는 지난 4월 12일 생명나눔 예배를 드렸다. 이미 오래전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마친 권영기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