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 즐겨 부르는 찬송가 이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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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날마다 주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가는 찬양♬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하소서’ 작사자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 1820~1915) 여사는, 생후 6개월 만에 의사의 오진으로 시각 장애인이 되어 일생을 살았지만, 찬송가 작시 女王으로 찬송 시를 8,000여 편을 만들어 냈다. 크로스비는 아버지마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이웃집 가정부로 일하며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난한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