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의 시(詩) / 님이 주신 따뜻한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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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6:27
깊은골짜기에어두움이 내려앉고 초승달이 뜨면산새는보금자리 찾아 떠나고 다람쥐도쉴곳을찾아 가는구나 잔잔히 흐르는강물위에홀로 배 저어가는나의 지난 시름도바람결에 흩어지는데 님이 주신 따뜻한 정은어이하여그리움으로 남아 이토록가슴 아프게나의 뼈속까지 저미게 하는가? The Warm Affection You Gave meA poem by Rev.Wi Jung sik In the deepvalleydarkness settles down, And when the crescent moon risesthe mountain birds fly awa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