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제120년차 총회서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
기독정보닷컴
06.03 11:13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는 교단 제120년차 총회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28일 총회장소인 신길교회에서 수년간 서울신대와 교단 안팎에서 치열한 논쟁을 벌여 온 ‘유신진화론’을 대의원 대다수의 동의를 얻어 이단’으로 최종 결의했다.기성은 이날 대의원들이 현장에서 긴급동의안으로 발의·상정한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 청원안’을 대의원들의 열띤 토론을 거쳐 다수 결의로 안건 상정을 통과시켰다. 이 안건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선호 목사, 이하 이대위)가 청원하고 제119년차 임원회가 총회 안건으로 상정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