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수호”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개최
기독정보닷컴
06.18 10:4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표 김운성 목사,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지난 6월 13일 서울시의회 의사당 앞에서 ‘2026 거룩한 방파제 통합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의 방파제를 구축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계 및 시민단체 회원(주최 측 추산 30만 명)이 참석하여 “가정과 다음 세대를 지켜내자”, “소중한 태아 생명을 보호하자”,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 등의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간절히 기도했다.이번 대회는 최근 국회와 정부 등에서 차별금지법 입법 논의가 지속적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