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총회부흥전도단 제47대 정기총회
기독정보닷컴
06.18 11:01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부흥전도단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총회부흥전도단은 지난 6월 15일 인천 부평에 위치한 기쁨의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제47대 신임 대표단장으로 이종선 목사(기쁨의교회)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개회예배 후,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MOU 체결식을 가졌다.이날 총회는 제46대 대표단장인 길성권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전 대표단장 김수읍 목사가 교단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동역을 구하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