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교 보고] 아프리카 유학생은 한국 신학대학교 선호
기독정보닷컴
4시간전
아프리카에서 부는 한국의 신학대학교 진학의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그것은 척박한 땅과 환경에서 약 50년의 짧은 기간에 축복의 땅과 기회의 땅이 되었다는 생각으로 한국을 향하는 젊은 세대들의 꿈과 비전이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박성민 선교사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오가며 30여 년을 선교하면서 수년간 조금씩 펼친 아프리카와 필리핀의 다음 세대들의 뿌리를 옮겨심는 사역을 해왔다. 하나님은 아직 힘을 쓸 수 있을 때 뛰어보라는 듯 현지 목회자들에게 항공료를 지원하고 현지인들을 한국으로 유학하게 도우신 하나님을 간증하며 보고했다.